경제 원론 B/ 거시경제이론의 기초

거시경제이론의 기본 개념

국민소득

한 나라 국민의 총체적 소득은 일반적으로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이라는 변수로 대표되고 있다. 국내총생산의 장기적 변화를 경제 성장(Economic Growth). 단기적 변화를 경기 변동(Business Fluctuation)이라고 한다.

경제성장

‘70의 법칙(Rule of Seventy)’. 어떤 변수의 값이 매년 일정한 비율 X로 커질 때 원래의 2배가 되는 햇수 Y는 Y = 70 / X 로 구할 수 있다. 한 세대에 해당하는 기간은 대략 25년

경기변동

국내총생산의 실제움직임과 장기추세와의 차이를 GDP 갭(GDP Gap)이라 하는데 실제 국내총생산이 장기추세치보다 크면 양(+), 작으면 음(-)의 값을 갖는다. GDP 갭이 양의 값을 가질 때 경제는 호황기(Boom)에 있다고 하며 음의 값을 가질 때 불황기(Recession)에 있다고 한다.

호황기에서 국내총생산이 가장 높아질 때를 경기의 정점(Peak), 가장 낮을 때를 저점(Through)이라 한다.

한 저점에서 다음 저점까지를 경기순환의 한 주기(Cyle)로 정의한다.

경기변동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변동의 과정에서 여러 변수가 일정한 관련을 갖고 함께 움직인다는 것이다. 이를 가리켜 변수 사이에 공행성(Comovement)이 있다고 한다. 예컨대 국내총생산과 실업률의 관계

물가와 인플레이션

미시경제에서 개별 상품의 가격에 관심을 갖는 반면, 거시경제에서는 전반적인 가격수준 즉, 물가(Price Level)에 관심을 갖는다.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우를 인플레이션 (Inflation),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디플레이션 (Deflation)이라 한다.

국제수지와 환율

  • 대외의존도 = (총수출액 + 총수입액) / 국내총생산

한나라에 들어오고 나가는 화폐의 흐름을 정리한 것을 국제수지(Balance of Payment)라고 한다. 국내로 들어오는 돈 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으면 적자(Deficit), 반대면 흑자(Surplus)가 났다고 한다. 국제수지는 적자나 흑자나 모두 심할 경우 좋지 않다 환율(Exchange Rate)은 한 나라의 화폐가 다른 나라의 화폐로 교환되는 비율로 국제수지는 환율의 동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총수요와 총공급

거시경제이론은 전반적인 생산수준을 정의하기 위해 대표상품(Representative Commodity)을 설정한다. 거시경제이론의 수요, 공급곡선은 국민경제 전체에서 생산되는 상품에 대한 수요를 나타내므로 이를 강조하기 위해 총수요곡선(Aggregate Demand Curve, AD), 총공급곡선(Aggregate Supply Curve, AS)이라 한다. 총수요곡선과 총공급곡선이 교차되는 점 F를 국민경제의 균형물가와 균형생산량 즉, 균형국내총생산이라 한다.

<총수요 증가의 효과>

<총공급 감소의 효과>

[ss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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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suyeongpark@aby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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