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한산성

인조가 청나라에 항복한 사건을 토대로한 소설 <남한산성>을 영상화 한 영화.

영화 연출은 전반적으로 매우 건조하며 이야기는 조선의 청나라에 대한 외교 정책은 선택의 문제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는 쪽으로 진행된다. 모두에게 각자의 합리가 있다. 오바마의 ‘전쟁을 찬성한 사람도 애국자요 전쟁을 반대한 사람도 애국자’라는 멘트가 생각 났음.

전체적으로 재미는 없지만 완성도가 훌륭해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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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thor

지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suyeongpark@aby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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