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빙 빈센트

고흐의 화풍으로 고흐의 이야기를 담아낸 애니메이션.

예고편 보고 그림이 참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로 게임 그래픽도 실사보다는 미학적인 그래픽을 좋아해서– 다른 기대는 딱히 안하고 봤는데, 놀랍게도 이야기도 흥미롭고 –고흐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테리– 연출도 좋아서 참 좋았다.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쓸쓸히 떠난 고흐의 삶도 절절 했음. 추천.

[ss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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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suyeongpark@aby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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