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램페이지

옛날에 나도 즐겨 했던 게임(아래 링크)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든 영화. 드웨인 존슨 나온다길래 생각 없일 볼 수 있는 시원 시원하게 깨부수는 영화라고 믿고 봤는데, 과연 그랬다.

그런데 드웨인 존슨이 격투 액션을 펼칠만한 대상이 딱히 없어서 –원흉으로 나오는 CEO는 격투 상대가 아니고, 그렇다고 괴물이랑 다이다이를 뜰 수는 없으니– 그 부분은 심심하게 느껴졌다. 이런 영화에 개연성과 스토리를 기대하는 것은 우물가서 숭늉 찾는 일이니 생략.

[ss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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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suyeongpark@aby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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