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영화를 막 본 뒤의 느낌은 ‘이거 뭐야?’ 였는데, 극 중 대사로도 언급되는 메타포를 이해하면 지나간 것들이 무슨 의미 였는지를 곱씹어 볼 수 있게 된다. 씹을 수록 깊은 향이 나는 영화.

미스테리한 이야기 자체와는 별개로 현재를 살아가는 고달픈 청춘들에 대한 묘사가 참 절절했음.

[ssba]

The author

지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suyeongpark@abyne.com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