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말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 숨쉬고, 걷고, 생각하기가 정신활동의 기본 작용
    • 말하기는 숨쉬기의 조절 작용
    • 호흡과 심장박동은 함께 이루어진다.
  • 언어는 발음에서 비롯
  • 노래하거나 말할 때는 숨을 쉴 수 없음.
    • 날숨의 조절이 언어
    • 날숨을 적당히 끊어서 하는게 발성
    • 언어는 100-600만년전 출현 설이 주류
  • 강한 감정을 전달할 때 인간은 호흡(발성)을 사용
    • 울기, 웃기, 말하기
  • 날숨을 끊어서 조절할 수 있는, 성대, 혀뿌리, 후두, 인두의 움직임이 언어를 만들어냄
    • 자연의 소리에서 인간 언어가 출현함
  • 원숭이도 종류에 따라 15-20개, 30개 정도의 다른 소리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음.
  • 동물과 인간의 언어 차이는 소리 종류를 저장하는 양의 차이

  • 미주신경(vagus nerve)
    • 심장, 인두, 성대 내장기관등에 폭넓게 분포하여 부교감신경 및 감각, 운동신경 역할을 수행한다.
  • 교번운동
    • 번이나 차례를 서로 바꾸어서 하는 운동
    • 교번운동을 하지 않는 동물은 없다.
    • 숨쉬고 걷고 생각하는 모든 움직임에 교번운동이 포함되어 있다.
    • 생각도 교번운동이기 때문에 동시에 두 가지 생각은 불가능하다.
  • 협응적 사지운동
    • 걸을 때 다리를 교차하고, 팔을 교차하는게 그 예
  • 몸통 -> 사지교번 운동 -> 개별사지말단 운동
    • 손을 이용한 움직임을 할 때 두 손의 역할이 나뉘기 때문에, 종이를 자를 때 한 손은 종이를 자르고, 다른 한 손은 종이를 받친다.
    • 따라서 두 손을 움직이게 하는 신경시스템 역시 역할을 나눠야 한다.
    • 손의 움직임은 결국 좌뇌, 우뇌를 다르게 변화 시켰다.
    • 언어의 대부분은 좌뇌에서 처리 됨. 80%
    • 이유는 오른손, 왼손을 동시에 쓰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 동등하지 않고 역할이 다르다.
  • 신경세포체가 모인 부분을 신경절(ganglion) 또는 신경핵 (nucleus)이라 한다.
    • 신경절은 말초신경계(자율신경계)의 신경세포 집단
    • 신경핵은 중추신경계의 신경세포 집단
  • 축삭을 신경(nerve)이라 하는데, 그 신경들이 모여져 있는 다발의 양에 따라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 Nerve Bundle/ Nerve Track/ Nerve Fasciculus/ Nerve Lemniscus/ Nerve Commissure/ Nerve Chiasma/ Nerve Column
  • 신경은 각 기관계를 연결하여 신체 활동의 조절과 조정을 담당한다.
  • 안쪽섬유띠 (medial lemniscus)
  • 척수섬유띠(spinal lemniscus)는 척수에서 시상으로 가는 다발
    • 전 척수시상로는 촉각의 경로
    • 후 척수시상로는 온도, 통증 감각의 경로
  • 삼차신경섬유띠 (trigeminal lemniscus)
    • 얼굴의 감각을 1차 체감각으로 보내주는 신경세포돌기 다발
  • 교련 (commissure)
    • 좌뇌와 우뇌를 횡으로 연결하는 섬유 다발
  • 뇌량 (corpus callosum)
    • 대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하는 넓은 교련섬유
  • 전교련 (anterior commissure)
    • 좌반구와 우반구의 측두엽 전측부를 주로 연결해 주는 다발
  • 후교련 (posterior commissure)
    • 중뇌와 간뇌와의 경계부에서 뇌간 구조물을 연결하는 섬유 속
  • 교차 (chiasma)
    • 염색분체 사이에서 일어나는 부분적 교환
  • 시신경 교차 (optic chiasma)
    • 두 눈의 망막에서 나와 대뇌 중추로 가는 시신경의 교차
  • 균형감각과 시각은 연결되어 있음
    • 균형감각과 시각의 노화는 신체 나이와 비례한다.
  • 신경세포에는 여러 경로가 존재한다.
    • 다른 신경세포와 만나는 지점에 시냅스가 존재. (대뇌 안에 존재)
      • 신경세포 사이를 잇는 신경세포를 개재뉴런(interneuron)이라 부른다.
      • 척수나 뇌와 같은 중추신경계를 이룸.
    • 골격근을 만나면 움직임을 만든다.
    • 심장근을 만나면 호흡과 깊은 관계를 맺는다.
    • 내장근을 만날 수도 있고
    • 피부를 만날 수도 있음.
  • 신경세포체와 축삭의 길이 비는 1:5000
    • 신경세포체는 20마이크로미터이고 축삭은 최대 1미터도 있음
[ss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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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suyeongpark@aby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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