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

황금종려상을 받은 영화. 개인적인 소감은 좀 더 대중적인 버전의 <버닝> 이었음. 좀 더 메시지가 분명하고 유머러스 하기 때문에 재미있게 볼 수 있음. 훌륭한 영화.

개인적으로 <버닝>에서 벤(스티븐 연)이 부자인 캐릭터로 나오지만, 실제 그의 집이 아주 넓거나 하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는데, 기생충에서 이선균-조여정의 집은 확실히 더 커서 좋았음.

[ssba]

The author

지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suyeongpark@abyne.com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