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파도는 타는 것이지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12월 31일

 

앉아서 버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장비를 갖추고 나가서 기회를 찾고, 그것을 쟁취하라.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가 만들어진 만든 목적은 아니다.
— 12월 31일

 

누군가의 미래를 예측하고 싶다면, 그가 놓인 주위 맥락에 대한 분석을 7할로 그 사람 개인에 대한 분석을 3할로 놓고 하라.
— 12월 30일

 

사용자 경험은 디자인이나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용자 경험에는 브랜드도 포함된다.
— 12월 26일

 

기술은 범용화 되지만 사용자 경험은 범용화 되지 않는다.
기술이 범용화 된 시기에도 높은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다른 제품이 따라올 수 없는 사용자 경험을 구축해야 한다.
— 12월 26일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안 일어날 지를 예측하는데 자원을 낭비하지 마라. 그것만큼 ROI가 나오지 않는 일도 많지 않다.
일이 발생하기 전이나 발생 초기에 나오는 신호를 찾고, 그에 맞게 대응을 해라.
— 12월 25일

 

스스로 선택한 시련의 무게는 견딜 수 있다.
— 12월 24일

 

큰 어려움이 큰 영웅을 만든다.
— 12월 21일

 

디자인할 때 하나의 객체가 2가지 이상의 용도가 있어선 안 된다.
2가지의 용도가 필요하면 2개의 객체를 만들어야 한다.
— 12월 16일

 

성공이란 무언가를 이룬 것을 말하며,
시행착오란 성공에 이르기 위해 도전 중이지만 잘 되지 않는 것을 말하며,
실패란 시행착오 중에 포기하는 것을 말한다.
포기하지 않는 이상 실패한 것이 아니다. 성공은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딛고 될 때까지 하면 이룰 수 있다.
— 12월 16일

 

비즈니스는 정확도와 타이밍이 좌우한다.
역량이나 속도는 부차적이다.
정확도는 경험에서, 타이밍은 준비된 상태에서 발휘된다.
— 12월 13일

 

인간 사회의 모든 일은 결국 내 편을 얻는 것이 최종 목표가 된다.
기업이라면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고객이 그것이고, 정치라면 나에게 투표하는 지지자가 그것이다.
인간 사회에서 각 개인은 사회적 에너지가 되기 때문이다.
— 12월 10일

 

기업의 최종 목표는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다.
사업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이고, 제품은 사업을 하기 위한 방법이다.
— 12월 10일

 

제품의 기능을 줄이지 않고 복잡성을 낮추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그 복잡성을 분산 시키고 이해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 12월 10일

 

대중은 물과 같다.
고체처럼 완전히 고정적이지도 않고, 기체처럼 완전히 무작위도 아니고, 적당히 서로 엉겨 붙어서 움직인다.
물이 그 담긴 그릇과 같은 모양을 띄거나 그 길의 모양에 따라 흐르는 것처럼 대중 또한 그 틀에 따라 형성되고 흐른다.
뛰어난 사람은 대중의 그런 속성을 이용할 줄 안다.
— 12월 8일

 

절박함 속에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어야 성공에 이를 수 있다.
— 12월 8일

 

한 발은 기존의 알려진 영역에 두고, 다른 한 발은 기존 영역 바깥에 두는 것이 가치를 확장하는 것이다.
두 발 모두 기존 영역에 있다면 가치 확장은 없으며, 두 발 모두 기존 영역 바깥에 있어도 가치 확장은 불가능하다.
— 12월 8일

 

기존 문제를 혁신하는데는 새로운 창조가 필요한 경우도 있고 기존에 있던 것을 연결하거나, 기존에 있던 것의 가치를 다시 보는 경우도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새롭게 창조된 것이 기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우연한 계기인 경우가 더 많다.
— 12월 8일

 

자동차는 세상에 없던 것이지만, 운송 수단이라는 기존 영역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사라지는 발명품이 되었을 것이다.
컴퓨터는 세상에 없던 것이지만, 업무 도구라는 기존의 영역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사라지는 발명품이 되었을 것이다.
인터넷은 세상에 없던 것이지만,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기존의 영역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사라지는 발명품이 되었을 것이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기존의 문제를 혁신하는게 중요하다.
— 12월 8일

 

세상에 없는 문제를 해결하지 말고 세상에 있는 문제를 혁신하라.
혁신이란 없는 것을 만드는게 아니라 현재 있는 문제를 훨씬 높은 ROI로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 12월 8일

 

우리의 지식 밖에 있는 지식이 우리의 지식을 확장 시킬 수 있다.
— 12월 7일

 

무질서와 질서에서 여러 비유를 이끌어 낼 수 있는데, 성공과 실패도 같은 맥락이다.
실패가 기본적인 상태이며, 성공이 예외적인 상태이다.
— 12월 7일

 

세상은 정량화 할 수 없다.
정량화 할 수 없는 부분을 정량화 하기 위해 새로운 기준을 도입하면, 그 기준에 의해 정량화 할 수 없는 부분이 또 생겨난다.
고로 정량화 할 수 있는 부분은 항상 전체의 부분에 불과하다.
— 12월 5일

 

무질서함이 정상이다.
질서란 무질서함 위에 에너지가 투입되어 그 시간과 공간만큼 만들어진 예외적인 것이다.
— 12월 5일

 

합리와 불합리 사이에서 중립을 찾는 사람과는 상종하지 마라.
— 12월 3일

 

현재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치이다.
— 12월 2월

 

삶이 위치가 아니라 기울기라는 것은 현재는 미래에 대한 기대라는 것으로 환원될 수 있다.
현재의 위치가 좋든 나쁘든 상관 없이 미래가 밝으면 현재가 좋고, 미래가 어두우면 현재가 우울하다.
— 12월 2일

 

삶은 위치가 아니라 기울기다.
높은 위치에 있더라도 내리막에 있으면 어렵게 느껴지고, 낮은 위치에 있더라도 오르막에 있으면 좋게 느껴진다.
— 12월 2일

 

인간 조직 사회는 통합과 다양성의 줄다리기이다.
— 12월 2일

 

천재가 세상에 없던 걸 해내는 사람이라는 명제에서 이끌어 낼 수 있는 결론은 천재는 길러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교육이라는 것은 기존에 있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지 없는 것을 알려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천재는 스스로 자라나는 것이다.
— 11월 25일

 

천재란 세상에 없던 걸 해내는 사람이지, 기존에 있는 것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 11월 25일

 

한 사람의 사회적 영향력은 그 사람 자체와 그 사람이 이루고 있는 인맥 네트워크로 이루어진다.
— 11월 17일

 

어떤 일이든 안 되는 이유를 꼽으면 100가지도 넘게 꼽을 수 있다.
해야 할 일이면 해야 하는 것 뿐이다.
— 11월 16일

 

사람은 그 사람 자체가 아니라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그를 어떻게 보느냐로 정의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를 어떻게 보는지는 그가 어떠한 행동을 했는가 달렸다.
— 11월 13일

 

못 하는 사람을 평범하게 만들 수는 있지만 평범한 사람을 잘 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는 없다. 그것은 오로지 그 사람이 스스로 해내야 하는 것이다.
— 11월 13일

 

성공하는데는 3가지 능력이 필수적이다.
어떠한 잡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
어떠한 유혹도 참아낼 수 있는 자제력
어떠한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인내력
— 11월 12일

 

삶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면,
이익이 되는 일이 아니라 옳은 일을 해라.
쉬운 일이 아니라 어려운 일을 해라.
누군가를 따라갈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되라.
— 11월 11일

 

성공, 좋음을 가져오는 변수와 실패, 나쁨을 가져오는 변수는 아예 다른 변수다.
성공과 실패는 층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 11월 8일

 

어마어마한 실책도 작은 실수에서 시작한다.
실수를 즉시 바로 잡지 않고 실수가 실수를 낳게 되는 경우 눈덩이 효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이하게 된다.
— 11월 7일

 

천재는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천재는 스스로 천재로 자라난다.
— 11월 7일

 

천재는 암기력이 좋거나 계산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천재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재가 천재인 줄 모른다.
천재는 천재가 알아볼 뿐이다.
— 11월 7일

 

세상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 들여라.
세상이 불완전함을 받아 들여라.
좋음 뿐만 아니라 나쁨 또한 세상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받아 들여라.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고 세상은 늘 변한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라.
세상은 상대적이라는 것을 받아 들여라.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받아 들여라.
대중은 우매하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라.
세상은 정량화 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 들여라.
— 11월 5일

 

성공이란 내가 잘한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다. 내가 잘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실패를 피하는 것 뿐, 성공은 운이 닿아야만 가능한 것이다.
다만 실패를 피하고 오랫동안 꾸준히 시도 하면 운의 낮은 확률을 상쇄하여 크게 성공할 수 있는 것 뿐이다.
열심히 해서 실패를 피하고 운이 닿을 때까지 오랫동안 꾸준히 하는 것, 성공은 그것 밖에 없다.
— 11월 5일

 

타인을 움직일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버려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일 뿐,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의 몫이다.
말을 우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물을 마시게는 못하는 법이다.
— 11월 5일

 

모든 일을 정량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버려라.
측정도구가 아무리 발전해도 정량화 할 수 없는 영역은 존재할 것이며, 정량화 할 수 있는 영역은 전체의 부분에 그칠 것이다.
어떤 조각가도 각도를 정확히 재가며 조각을 하지 않고, 어떤 요리사도 불의 세기를 정확히 재가며 요리를 하지 않는다.
— 10월 27일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멈추지 않는 한 올라갈 기회는 반드시 온다.
— 10월 27일

 

큰 꿈을 가졌다면 그에 따르는 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하고, 큰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겠다면 꿈의 크기를 줄여야 한다.
사람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만큼 하면서 사는 법이다.
— 10월 26일

 

실패를 하지 않는 것은 나에게 달려있고, 성공하는 것은 운에 달려있다.
— 10월 25일

 

제품의 핵심은 반드시 1개여야 하며, 나머지는 그 핵심을 보조하는 역할로 한정해야 한다.
불확정성의 원리, 2가지 상이한 가치를 동시에 극대화할 순 없다.
— 10월 15일

 

성공은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 10월 14일

 

현실 세계는 반석 위에 있지 않다.
늘 불안한 토대 위에서 위태로운 균형을 잡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10월 13일

 

미래는 현재에서 비롯하는 것이지 우리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역사는 경로지향적이기 때문이다.
— 10월 12일

 

능력 있고 존경 받는 사람이 승진하면 조직문화는 그렇게 될 것이고, 능력 없고 아첨하길 좋아하는 사람이 승진하면 조직문화는 그렇게 될 것이다.
조직문화의 가장 핵심은 인사제도에 있다.
— 10월 12일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몸부림쳐 본 사람만이 살아남은 자의 위대함을 이해한다.
— 10월 12일

 

문화는 체계에 의해 비롯하는 것이지 억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10월 12일

 

뛰어난 결과물은 적당한 노력으로 달성할 수도 있다. 그러나 위대한 결과물은 혹독한 노력이 따르지 않고서는 달성할 수 없다
— 10월 10일

 

신은 존재할 수도 있다. 다만 신이 존재한다면 그(혹은 그녀, 혹은 그것)는 인간세계에 절대로 관여하지 않는 관찰자의 역할을 하고 있을 것이다.
— 10월 8일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그의 삶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10월 8일

 

삶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도약하는 것이다.
— 10월 6일

 

핵심 메시지는 간결하게 한 두 문장이면 충분하다.
글의 나머지는 그 핵심 메시지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그 메시지에 도달하는 과정과 사례를 기술하는 것에 쓰면 된다.
— 10월 1일

 

약자의 적은 약자
— 9월 29일

 

세상은 결국 네트워크. 수 없이 많고 그 크기도 제각각인 네트워크들이 서로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곳이 바로 세상이다.
— 9월 26일

 

사람은 그가 살아온 삶이 말해준다.
— 9월 25일

 

일을 보다 실용적으로 할 것.
완벽하지 못함을 받아들이고, 일단 결과를 빠르게 내는데 집중하라
적당한 수준의 전체를 일단 만들고 좋으면 그걸 다듬기 위한 시간을 별도로 쓰고 안 좋으면 파기하고 새로 만든다.
— 9월 19일

 

최고의 가치 투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이다.
— 9월 8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봐줄까를 신경 쓴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대로 나를 봐주지는 않는다.
— 9월 7일

 

천재인지 아닌지는 그가 어떤 역량을 지녔는지가 아니라 그가 무엇을 해냈느냐에 달려 있다.
— 9월 6일

 

고급 기술을 써야 가능할 것 같은 기능들에 디자인적인 꼼수를 활용하면 저렴한 기술을 사용하고도 목표한 것과 큰 차이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9월 2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도 조급해 하지 말고,
아무리 여유로운 상황이라고 해도 긴장을 풀지 말라.
— 9월 1일

 

지식을 얻는 것은 올바른 생각을 위함이고,
올바른 생각을 하는 것은 올바른 실천을 위함이다.
실천이 없다면 그 무엇도 의미가 없다.
— 9월 1일

 

하고 싶은 일 속에도 하기 싫은 일이 있다.
— 8월 28일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져야 하고,
결과는 불평등하게 주어져야 한다.
그러나 좋지 못한 결과를 만든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는 안전 장치는 필요하다.
그런 안전 장치가 없다면 구성원들이 하나씩 나락으로 떨어져 결국 조직 전체가 파국을 맞게 된다.
— 8월 27일

 

분류는 타입별로 하는 것보다는 시-공간별로 하는 것이 좋다.
비슷한 애들끼리 묶는 것보다는 비슷한 공간, 비슷한 시간을 공유하는 애들끼리 묶는 것이 이후 사용하는데 유용함.
다만 같은 타입들을 적절히 추상화, 일반화하여 그 추상화, 일반화된 타입만 따로 모아두는 것은 전체 시스템을 학습하고 이해하는데 좋다. 이러한 과정을 이론화라고 할 수 있을 듯.
이런 식으로 분류하면 최종적으로는 2차원 행렬의 모습을 갖게 된다.
— 8월 26일

 

삶은 결국 실천이다.
다만 그 실천은 자신의 정신에서 비롯하는 것이므로 올바른 실천을 위해 올바른 정신을 갖출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올바른 정신을 갖추는 것은 오로지 올바른 실천을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실천을 위해 정신이 필요한 것이지 정신을 위해 실천이 있는 것이 아니다.
— 8월 23일

 

스스로의 삶은 자신이 처한 처지가 아니라 자신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느냐 하는 마음가짐과 실천에 달려 있다.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다라더라도 그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갈구한다면 불행할 수 밖에 없고,
아무리 궁핍한 처지라도 현재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한다면 그보다 행복할 수 없다.
— 8월 23일

 

사람은 자신의 능력만큼 타인의 능력을 알아 볼 수 있다.
A급 인재는 A급 인재를 알아볼 수 있지만, B급 인재는 A급 인재를 보고도 그 사람이 A급인 줄 모른다는 것.
A급 인재는 A급 인재를 뽑고, B급 인재는 C급 인재를 뽑는다는 것이 그러한 맥락이다.
— 8월 17일

 

제품을 위해 기술이 필요한 것이지 기술을 위해 제품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 8월 15일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은 없다. 누구나 가지지 못한 것은 있기 마련이고 그 가지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것에는 끝이 없다.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보다는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만족을 우선할 것.
— 8월 8일

 

자신을 성장 시키는데 있어 8할은 세상을 바라 보는 스스로의 마음 가짐이다.
— 8월 8일

 

인내심은 올바른 신념에서 비롯되며, 몰입은 흥미에서 비롯된다.
— 7월 31일

 

무언가를 이뤄내는데 가장 중요한 것 2가지는 인내심과 몰입이다.
그 외의 나머지 요소들 –재능, 돈 등– 은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설령 재능이나 돈이 없더라도 인내심과 몰입이 충분 하다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
— 7월 31일

 

꿈을 이루는데 사사로운 삶 따위에 연연하지 않겠다.
— 7월 31일

 

스스로를 증명해 내기 전까지는
아무 것도 아닌 것과 같다.
— 7월 30일

 

천재는 천재만이 알아 본다.
범인은 천재가 천재인지 알지 못한다.
— 7월 30일

 

아쉬움에는 끝이 없다. 놓친 기회를 돌아보며 아쉬워 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서라.
아마 놓친 것과 같은 기회는 없겠지만 세상에는 분명 더 나은 기회가 있다.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스스로를 발전 시키며 인내할 것.
— 7월 25일

 

눈 앞의 작은 손해를 참지 못해서 더 큰 손해를 만들지 말고,
눈 앞의 작은 이익에 현혹되어 더 큰 이익을 얻을 기회를 날리지 말라.
— 7월 25일

 

누구나 다 사정은 있다.
각자의 사정이 부딪혔을 때 이기는 건 더 강한 쪽이다.
— 7월 14일

 

세상이 보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실적이다.
개인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사람이 무엇을 해냈느냐만 중요하다.
— 7월 11일

 

기회를 보고 뛰면 늦는다. 이미 준비된 사람들이 나보다 빠르기 때문.
늦었다 싶으면 최대한 버티면서 다음에 올 기회를 노리는 편이 낫다.
— 7월 11일

 

비단 정치 뿐만 아니라 인간 사회가 결국은 세력 싸움.
무엇이든 혼자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내 편이 얼마나 있느냐가 성공을 가른다.
— 7월 11일

 

경쟁하든가 협력하든가, 살아 남으려면 뭐든 해라
— 7월 11일

 

결과물의 완성도는 피드백과 관련이 크다.
질보다 양을 우선할 때 오히려 결과물의 완성도가 올라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
이때 피드백에는 자기 자신의 피드백도 포함된다.
(차후에 피드백 보다 적절한 용어가 발견되면 그것을 사용하는 편이 낫다)
— 6월 21일

 

스스로 선택한 삶의 무게는 스스로 견뎌내야 한다.
— 6월 21일

 

기업이 시장에 적응했다는 것은 시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다는 것을 말한다.
그 시장 적응을 더 넓은 범위에서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을수록 큰 성공이라 할 수 있다.
— 6월 20일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만들고 고치고 만들고 고치고를 반복한다는 뜻이다. 한 번에 결과물이 만들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무언가를 만들 줄 모르는 사람이다.
— 6월 19일

 

성공이란 될 때까지 하면 이룰 수 있는 것.
— 6월 12일

 

현실세계는 시공간축에 에너지가 어떻게 변화하느냐의 문제로 일반화 할 수 있다.
에너지는 물론 엔트로피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외부에서 에너지를 계속 주입하지 않으면 소멸 되는 것을 끝난다. 영원한 상승은 없지만 영원한 하락은 있을 수 있다는 것.
에너지의 올바른 방향은 시공간축으로 구별할 수 있다. 올바른 시공간축에 에너지기 존재하느냐의 문제라는 것.
— 6월 9일

 

지식이 뒷받침 되지 않는 직관과 창의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누군가의 직관이나 창의가 올바른지 아닌지는 그 아이디어가 기반으로 하는 지식이 올바른가 아닌가로 구별할 수 있다.
— 6월 9일

 

학습의 기본은 '해보게 하는 것'이고
학습의 최고는 '응용하게 하는 것'이다.
보고 듣는 것으로는 제대로된 학습을 할 수 없음.
기본만 가르치고 일단 해보게 하고, 그걸 다시 응용하게 할 것.
응용도 기본을 다 배운 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과 함께 배워야 기본을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 6월 7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대에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토론을 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 하지 마라.
— 6월 6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는 있지만 동시에 잡을 수는 없다.
더 중요한 것을 먼저 잡은 후에, 나머지를 잡아야 한다.
불확정성의 원리 때문이다.
— 5월 29일

 

예측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 것.
예측은 직관에 맡기고, 직관력을 높이는데 힘쓸 것.
— 5월 27일

 

역사는 새로운 길을 만든 사람들의 기록이다. 이미 있는 길을 넓힌 사람들이 아니라.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길을 만든 사람들을 개척가라고 부른다.
— 5월 24일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니라 잘 하는 사람의 말을 믿어라
— 5월 24일

 

인생에 늦지 않은 때는 없다.
늦었어도 가야 할 길이면 가야 하는 것 뿐.
— 5월 22일

 

종은 환경에 얼마나 잘 적합한지와 다른 종과의 경쟁 우위의 관계로 생존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기업 또한 마찬가지다.
기업의 사업이 시장에 얼마나 잘 적합한지와 다른 기업과의 경쟁 우위 관계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
— 5월 21일

 

미래를 꿈꾸는 사람은 언제나 젊고,
미래가 없는 사람은 언제나 늙어 있다.
— 5월 21일

 

사람의 크기는 그 사람이 꾸고 있는 꿈의 크기와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실행력의 곱으로 결정할 수 있다.
— 5월 21일

 

큰 회사에서 그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 받으면서 높은 연봉을 받고 남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전혀 위협 요인이 아니다.
자신의 작은 방에서 그 일로 인한 수익이 전혀 없음에도 단순히 일 자체에 재미를 느껴서 자신의 일에 몰입 하는 사람들이 진짜 위협이다.
— 5월 18일

 

정확도(Accuracy)를 높이는게 먼저고, 정밀도(Precision)를 높이는건 그 다음이다. 아무리 높은 정밀도를 가졌더라도 과녁을 등진채 활을 쏴서는 목표를 맞출 수 없는 법.
복잡계에서 정확도를 높이는데는 직관력과 창의력이 주요한 역할을 한다. 논리적인 추론 능력은 정밀도를 높이는데 이용 된다.
직관력과 창의력이 사용된다는 점에서 정확도를 높이는 일은 사람의 능력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할 수 있다. 반면 정밀도를 높이는 일은 도구 –물리적인 도구 또는 이론 등– 의 성능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사람의 힘과 도구의 힘으로 이원화 된다는 점에서 정확도와 정밀도는 모두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불확정성의 원리를 따르지 않는다는 것.
— 5월 10일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는 그 문제가 생긴 원인을 먼저 생각하고 해결 할 것.
원인을 해결하면 발생한 문제는 저절로 해결 된다.
근본 원인을 해결 할 수 없을 때 발생한 문제를 해결 할 것.
— 5월 8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내는 기간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인내가 따른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는 것 자체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된다.
— 5월 3일

 

본인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 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에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세상에 알려지고 싶다면 결국 스스로를 증명해 내야 한다.
자신을 증명해 낼 수만 있다면 도움을 받는 일은 어렵지 않다.
세상이 자신의 가능성을 봐주길 바라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직접 증명해 내라.
— 5월 3일

 

오늘의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은 내일의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4월 26일

 

사람만 있는 조직끼리 경쟁할 때는 시스템을 갖춘 조직이 승리한다.
시스템을 갖춘 조직끼리 경쟁할 때는 뛰어난 사람을 가진 조직이 승리한다.
— 4월 13일

 

인생이란 삶의 목표를 찾고 이루는 여정
— 4월 11일

 

평범한 결과물을 만드는데 인생을 낭비하지 말 것.
— 4월 11일

 

창업자에겐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과 물고 늘어지는 끈질김이 모두 필요하다.
— 4월 10일

 

한계를 넘어선다는 것에는 언제나 어려움과 고통이 따른다.
— 4월 10일

 

끝내주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한계를 수십 번씩 뛰어넘어야 한다.
— 4월 10일

 

평범한 제품 = 죽음
시장에서는 평범한 제품은 살아 남을 수 없다. 오로지 끝내주는 제품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 4월 10일

 

자신의 일을 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한계를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많이 넘어설 수 있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한계를 넘어서길 주저한다면 성장할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 4월 10일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현재만 본다.
그보다 조금 적은 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까지만 본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세상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사람들 보다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나 가장 나은 미래를 맞이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다.
— 3월 29일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르지만 시장은 수요를 안다.
— 3월 29일

 

내 삶은 미래에 있다. 현재에 내 자리는 없어.
— 3월 29일

 

사람이 한 번에 생각할 수 있는 정보의 깊이와 범위는 크지 않기 때문에 머리 속에서만 생각하면 답을 찾기 어렵다.
반면 자신의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시각화해서 눈으로 보면서 생각하면 보다 큰 범위와 깊이를 다루면서 전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나은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 3월 26일

 

본인이 성장하면 할수록 삶에 다가오는 일은 더 크고 어려워지게 마련.
그러한 이유로 '지금 일이 마무리 되면 내가 하고 싶은 것' 해야지 하고 미루면 평생 가도 못하게 된다.
할 수 있을 때 조금이라도 해 놔야 나중에 누적 효과가 발휘 될 수 있다.
물론 본인이 성장을 포기한다면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나중에 할 수 있긴 하다.
— 3월 15일

 

세상은 중력과 엔트로피 법칙에 의해 지배 받기 때문에 영원한 성장은 있을 수 없지만 영원한 쇠퇴는 있을 수 있다.
— 3월 14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속도'만 본다.
그러나 통찰력 있는 사람이라면 그 안에 숨겨진 '가속도'를 봐야 한다.
세상은 등속도 운동이 아니라 가속도 운동이기 때문이다.
중국이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미국을 곧 따라 잡을 것이라 예측한 사람이 많지만 그 성장의 가속도를 보았다면 미국을 따라 잡는 일은 훨씬 나중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 3월 14일

 

기업이란 결국 제품(or서비스)을 만드는 집단인 것이고
기업의 성공은 제품(or서비스)을 통해서 시장에서 인정 받을 때만 가능하다.
훌륭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훌륭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훌륭한 팀이 필요하고
훌륭한 제품을 연속적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훌륭한 문화가 필요하다.
훌륭한 사람과 훌륭한 문화만으로 기업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으로 결국 훌륭한 제품을 만들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 3월 14일

 

글을 어떻게 써야 할 지에 대해 오래 고민하지 말고
일단 쓴 다음에 고쳐라
— 3월 13일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성취를 원하는 사람과 행복을 원하는 사람.
성취와 행복은 2개의 축이기 때문에 성취를 원한다고 행복을 추구를 못 하는 일은 없다. 물론 그 반대도 마찬가지.
그런데 이 2가지 축은 모두 시간이라는 자원을 공통으로 쓰기 때문에 그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사람은 그 둘 모두 달성하지 못하게 마련이다.
— 3월 1일

 

더 잘 하고 싶다는 마음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이 수십 년간 끊임없이 이어질 때 비로소 장인이 만들어진다.
— 2월 28일

 

믿음이 인내심을 만든다.
그 수 많은 사람들이 강조한 '인내심'은 바로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봄이 온다'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 믿음이 가녀린 인동초가 겨울을 버티게 하는 것이고 창업자가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2월 23일

 

무엇을 해내기 위한 '초집중'은 결국 그것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에 근거한다.
될지 어떨지 모르겠다는 상태면 그 미래의 불안감 때문에 집중을 할 수 없다.
오로지 반드시 된다는 믿음이 선행되어야 '초집중'이 가능한 것이다.
— 2월 23일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문제
자원이라는 것은 결국 한정적이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는 없고, 해보지 못한 일은 지나고 나서 후회하게 마련이다.
성취를 추구한 사람은 행복에 대해 아쉬움을 갖고, 행복을 추구한 사람은 성취에 대해 아쉬움을 가지며, 둘 다 추구한 사람은 성취에 집중한 사람만큼 성취를 얻지 못한 것에, 행복에 집중한 사람만큼 행복을 얻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갖게 마련.
이루지 못 한 것에 대한 아쉬움 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삶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법이다.
— 2월 21일

 

창업은 1, 2년을 바라보고 하는 일이 아니다.
이 생각만으로도 상당히 많은 방향성과 전략을 올바르게 수립할 수 있다.
— 2월 21일

 

세상은 타고난 재능만으로 먹고 살 수 있는 만만한 곳이 아니다.
— 2월 19일

 

급한 마음에 동시에 많은 일을 하려고 하면 그 상이한 작업들간의 전환비용 때문에 오히려 더 늦어지고 결과물의 수준도 낮아진다.
마음을 다스리고 한 번에 하나에만 집중해서 일을 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더 빠르고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느리게 가는 것이 빨리 가는 것이다.
— 2월 18일

 

경제란 것은 결국 가치 흐름의 문제.
가치가 어떻게 확보되는가와 그 확보된 가치가 어떻게 사용되는가에 대한 문제인 것이다.
— 2월 5일

 

경영이라는 것은 결국 가치 관리의 문제.
가치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와 그 확보한 가치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 2월 5일

 

이미 해결된 문제를 해결하지 마라.
— 2월 4일

 

역사는 경로의존적이므로,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뒷받침 되어서 가능한 것이며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뒷받침 되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다.
그것이 옳은 방향이든 그른 방향이든 상관 없이 자신의 삶은 그런 식으로 흘러간다.
— 1월 26일

 

동시에 두 개의 길을 갈 수는 없다.
그런데 사람은 항상 가지지 못한 것을 갈망하기 때문에,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미련을 갖게 마련이다.
— 1월 24일

 

좋은 쪽으로 변하기는 어렵고, 안 좋은 쪽으로 변하기는 쉽다.
이게 모두 다 엔트로피 때문이다.
— 1월 24일

 

창업자가 '될까?' 하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
'반드시 된다'는 생각으로 '되도록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는게 창업자의 올바른 자세인 것 같다.

 

일단 되게 하는 것에 집중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만들어진 결과물이 예상보다 좋지 않다면 그때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된다.
일단 결과물을 잘 만들어 내면 그걸 발판으로 삼아 새로운 다른 기회는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다.
— 1월 20일

 

권한이 분산되어 이해관계자가 많아질수록 의사결정은 느려진다.
권한이 집중될수록 독재로 흐르기 쉽다.
— 1월 19일

 

완벽한 준비는 없다. 불완전한 상태에서 얼마나 균형을 잘 잡고 진행하느냐가 중요한 것.
— 1월 18일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는 바로 '사람'과 '문화'
이 2가지가 올바르다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오게 마련이다.
— 1월 15일

 

사람은 문화를 만들고, 문화는 사람을 기른다.
— 1월 15일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지 마라.
— 1월 15일

 

겸손함과 배려는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 1월 3일

 

리더십이란 지시하는게 아니라 따라오게 하는 것이다.
— 1월 3일

 

자기가 속한 공동체을 먼저 생각하면 되는 수평적 공동체의 대립과 달리
더 작은 공동체(ex 가족)와 더 큰 공동체(ex 국가)가 대립하는 수직적 공동체의 대립은 정답이 없는 문제와 같다.
이는 마치 입자의 속도와 위치를 동시에 정확히 구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어느 한쪽만 선택해야 하는 선택의 문제인 것이다.
— 1월 3일

 

우리는 움직이는 세상 위에서 움직인다.
머물러 있는 것, 변하지 없는 것은 없다.
— 1월 2일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앞으로 가기 때문이다.
현재 자리에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 균형을 잡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 1월 1일

 

인생은 누적이다.
자신이 살아오며 한 수많은 행동의 결과가 쌓여 자신을 형성한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온 인생이 길 수록 사람은 바뀌기 어렵다.
— 1월 1일

[ssba]

The author

지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suyeongpark@aby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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