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추천

[유튜브] 지식보관소

과학 유튜브 채널. 채널 이름이 과학이 아니라 지식이기 때문에 과학이 아닌 다른 분야 –기술이나 공학– 의 이야기도 가끔 올라온다. 과학을 대중적으로 쉽게 알려주는 것에 유머가 더해져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음.

[유튜브] 피셔인베스트

제목 그대로 투자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담는 유튜브 채널. 투자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투자 환경에 대한 경제, 시사 적인 내용을 지표를 기반으로 최대한 감정을 싣지 않고 전달한다. –이른바 국뽕 컨텐츠가 없다

누구나 아는 지표가 아니라 업계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발견할 수 있는 지표 통해 설명해 주기 때문에 유용하게 보고 있음.

[유튜브] 사물궁이 잡학지식

소해서 어보지 못했지만 금했던 야기’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유튜브 채널. 주로 과학을 위주로 다양한 소소한 잡학 지식들을 과학적인 접근을 기반으로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

 

[유튜브] 슈카 월드

슈카라는 닉네임을 쓰는 스트리머의 유튜브 채널. 전공도 경제학이었고 증권 회사를 다녔던 이력을 가져서 경제 관련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풀어준다.

증권사를 다녔던 이력 덕분에 일반인들은 접하기 어려웠던 경제 관련 뉴스들의 비하인드를 잘 짚어주는게 특징.

경제가 메인이지만, 잡학다식한 사람이라 스타트업이나 역사 관련 이야기도 종종 함.

[영화] 조커

관객을 압도하는 영화. 와킨 피닉스가 조커를 맡았다고 했을 때부터 기다린 보람이 있다. 연기 뿐만 아니라 연출, 촬영 등 모두 훌륭함. 마스터피스.

[유튜브] 카오스 사이언스

대중을 위한 교양 과학 컨텐츠를 만드는 KAOS의 유튜브 채널. –개인적으로 복잡계를 좋아해서 이름도 참 마음에 든다.

전문 과학 채널 답게 과학적 사실을 최대한 정확히 전달하고자 하면서, 대중이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도 잘 되어 있다.

[유튜브] 승우아빠

요리 전문 유튜브 채널. 스테이크 영상으로 유명해졌고, 나도 그 시기즈음 알아서 그 후에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 마침 흥미로운 주제 영상이 떠서 추가. (8분 부터)

예전에 테니스 심판을 하고 있는 유튜버 영상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 테니스 부심은 카메라 덕분에 없어지는 추세고, 심지어 주심도 아무나 앉혀놔도 –조금만 교육시키면– 될거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씁쓸했는데, 이 영상의 내용도 비슷한 내용.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오랜 시간 낮은 대우를 받으면서 고생했는데, 이제는 그 전문성을 대체하는 기계들이 등장해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되어버렸고 그에 따라 그 전문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사라져가는 추세. 단순히 일자리를 빼앗는 것 자체 뿐만 아니라 전문성에 대한 프리미엄을 없애버리는 것도 정말로 무서운 일이다.

비단 심판이나 요리사 영역 만의 이야기는 아닐 듯. 거스를 수 없는 파도라면 그 파도에 올라타는 것 만이 방법이다. 그런 기계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을 하든지, 아니면 아예 그 파도에 의해 새로 생겨난 일을 하든지.

그 유명한 스테이크 영상은 아래. 이 영상 덕분에 내가 영상에서 추천하는 책도 2권이나 샀음.

[영화] 기생충

황금종려상을 받은 영화. 개인적인 소감은 좀 더 대중적인 버전의 <버닝> 이었음. 좀 더 메시지가 분명하고 유머러스 하기 때문에 재미있게 볼 수 있음. 훌륭한 영화.

개인적으로 <버닝>에서 벤(스티븐 연)이 부자인 캐릭터로 나오지만, 실제 그의 집이 아주 넓거나 하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는데, 기생충에서 이선균-조여정의 집은 확실히 더 커서 좋았음.

[유튜브] Gadget Seoul

균형 잡히고 깊이가 있는 IT 채널.

정확한 기준은 나도 말로 할 수 없지만 세상의 정보를 많이 접하다 보니, 말을 하는 사람이 약을 파는건지 진짜 정보를 이야기하는 건지 구분이 조금 되는 것 같은데, 이 사람은 진짜 정보를 다루고 있음.

[유튜브] 안될과학

수학 유튜브 추천한 김에 과학 유튜브도 추천. 이전에 추천했던 과학 쿠키와는 또 다르게 교양 과학들을 보다 유머러스 하게 다루고 있다. 유머러스하다고 깊이가 얕은 것이 아니라 상당히 유익함.

가끔 수학 이야기도 해서 링크